슐레스비히 홀슈타인 바텐메어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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슐레스비히 홀슈타인 바텐메어 국립공원, 지구상 최대 규모의 갯벌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바텐메어 국립공원은 중앙유럽 최대 규모의 국립공원입니다.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주의 1/3은 네덜란드 북해안에서 덴마크까지 이어지는 지구상 최대 규모의 갯벌지대에 속합니다.

독일 동북쪽의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주의 바텐메어는 전세계적으로 특별한 지역으로, 조류의 영향권 안에 있어 밀물 때 물에 잠기고 썰물 때 건조해집니다. 이곳에서는 모래 언덕, 해변 및 염습지 등 자연 상태의 바다 경관을 볼 수 있습니다. 제방을 쌓지 않은 작은 섬들인 할리히는 만조와 폭풍 때 물에 잠깁니다.

바테메어에는 3,200종에 가까운 동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해안가에서는 불가사리, 게, 달팽이, 조개, 갯지렁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철새가 둥지를 틀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은 매년 여행객들의 발길을 국립공원으로 향하게 합니다. 다양한 종의 새들이 가을에 날아드는 모습은 여행객들을 위한 특별한 자연 장관입니다. 염습지에는 스타티스, 레드 페르큐우, 질경이와 같은 식물계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풍부한 경험의 가이드와 함께 썰물 및 6시간 후에 해수가 다시 들어와 갯벌의 깊은 고랑인 조류 수로가 해수로 다시 채워지는 밀물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해변 산책, 해수욕, 갯벌 트레킹, 보트 투어 또는 염습지에서의 새 관찰 등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바텐메어” 국립공원은 여행객들에게 심신의 피로를 풀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퇸닝의 물티마 바트포룸(갯벌학습원), 고래 하우스, 오래된 하천 항구와 박물관이 있는 아름다운 도시 후숨과 같은 곳들은 이 지역과 국립공원 탐험 코스의 명소들입니다. 마차를 타고 할리히 쥐트팔로 가거나, 물개 관찰소 프리드리히스코그 또는 배를 타고 물개 서식지를 방문하는 것도 추천 코스입니다. 국립공원의 작은 어촌 마을에서 숙박하는 것도 다양한 여행 방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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