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를 맡느냐, 눈으로 보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튀링겐주 장어하우젠에 있는 세계 최대의 장미 콜렉션에는 8,300여종의 장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드 넓은 공원을 무대로 삼아 펼쳐지는 '꽃의 여왕'의 화려함에 빠져보십시오.
The European Rosarium is more than purely a beautiful, poetic garden – it is a living museum for the 'queen of flow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