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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문화 관광지

작센주를 생각하면 보통 문화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입니다. 작센주는 독일의 No.1 문화 관광지입니다. 이는 작센주를 829년 동안 다스린 예술을 사랑한 부유한 통치자 베틴 가문에 의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들은 화려한 건물을 짓고 대단한 미술품들을 수집하고 재능 있는 작곡가와 음악가들을 지원했습니다. 그러나 시민계급과 일반 주민들도 작센주 특유의 문화를 형성하는데 기여했으며, 이는 여행객들도 많은 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작센 주민들은 여행객들에게 풍부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직접 제공하기도 합니다. 작센 주민들에게 작센주는 지구상 가장 아름다운 지역이기 때문입니다.

건축

드레스덴 츠빙거 궁전과 프라우엔 교회는 바로크 양식의 걸작으로 작센을 가장 잘 나타내는 두 건축물입니다. 이 시대에 많은 건축물이 신축되었다 하더라도 작센주는 더 다양한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작은 도시들은 르네상스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른 한편 작센주 특유의 종교 건축물은 후기고딕풍의 할렌키르헤입니다. 산업화 시대에는 공장 건물 외에도 독일 최초의 전원도시 헬러라우와 독일 전역에 공장 소유주들이 사는 화려한 주택들도 많이 생겨났습니다. 이후 뢰바우의 하우스 슈밍케(Haus Schminke)와 라이프치히의 화해의 교회(Versöhnungskirche)와 같은 대표적인 현대 건축물들도 건축되었습니다. 동독 시절에도 오페라와 연주홀과 같은 신축 건물들이 있었습니다. 또한, 최근 몇 년간 라이프치히의 파울리눔이나 군사 역사 박물관, 상을 수상한 드레스덴의 유대교 회당 등 새로운 건물들이 신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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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아우구스투스 강력공이라는 별명을 얻은 작센주의 선제후는 수많은 예술품을 수집하여 전시했으며, 그의 아들인 아우구스투스 3세의 수집에 대한 열정은 아버지의 열정을 넘어섰습니다. 그는 이탈리아 문화를 사랑하여 라파엘로의 "시스티나 성모" 외 여러 예술품들을 구입하여 드레스덴 회화관에 수집하였으며 그린 다이아몬드도 구입했습니다. 드레스덴 국립 미술관에 속하는 박물관들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박물관들에 속합니다. 현대 미술 애호가들은 살아있는 현대 미술의 도시 라이프치히와 같이 켐니츠도 좋아합니다. 이에는 방적 공장도 속하는데, 이는 한때 유럽 최대의 면사 방적 공장이었으며 현재 예술가들의 작업실과 갤러리들의 고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술은 작센주 곳곳에 있으며 예상 외의 장소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포그트란트의 작은 포이그스트베르크 성 안에는 티치아노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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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작센주에서 음악 여행만 해도 일주일이란 시간은 금세 흐릅니다. 특히 음악 역사가 풍부한 라이프치히는 더욱 그렇습니다. 라이프치히 뮤직 트레일에서는 바흐의 무덤뿐 아니라 멘델스존과 슈만이 살았던 곳과 바그너의 생가가 있던 자리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츠비카우의 슈만 하우스와 드레스덴의 베버 박물관, 피르나 그라우파의 바그너 박물관도 좋은 볼거리입니다. 작센주는 작센 국립 관현악단이나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요한 세바스찬 바흐가 이끌었던 토마스 소년 합창단과 같은 오케스트라나 합창단의 연주와 공연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포그트란트를 포함한 여러 곳에서는 수백 년 전부터 악기를 제조해왔습니다. 마르크노이키르헨과 라이프치히의 악기 박물관에는 훌륭한 수집품들이 있습니다. 또한, 드레스덴 방문시 젬퍼오퍼 방문은 빠질 수 없는 필수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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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채와 성

작센주에는 대저택들과 공원 및 정원들이 많습니다. 크립슈타인과 그난트슈타인과 같이 잘 보존된 중세의 성들은 오늘날에도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점들을 잘 지키고 있습니다. 마이쎈의 알트브레히트 성은 독일 최초의 성이었습니다. 베젠슈타인 성은 성에서 성채로의 발전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제후 아우구스투스 강력공이 통치하던 바로크 시대에는 건축가 마트호이스 다니엘 푀펠만에 의해 모리츠부르크 성과 바로크 정원 그로쎄들리츠와 같은 화려한 성채와 정원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유별난 공작 퓌클러가 만든 무스카우어 공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습니다. 작센주의 성채와 성들은 종종 연극 및 뮤지컬 공연과 그 외 다양한 축제들의 무대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숙박할 수 있는 곳도 많이 있으며, 원하면 낭만적인 결혼식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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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작센주 없는 독일의 크리스마스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호두까기 인형, 담배 연기 아저씨, 슈빕보겐(아치형 촛대), 피라미드 그리고 이외 많은 장식들, 즉 크리스마스 장식의 거의 모든 것이 에르츠 산맥에서 탄생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오늘날에도 그 전통이 살아있는 광산지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광부 퍼레이드, 메텐쉬히텐(광부들의 크리스마스 행사), 후첸아벤트(크리스마스 모임)는 흥미로운 구경거리입니다. 수공 예술인들이 특히 많은 작은 마을인 자이펜에서는 1년 내내 크리스마스입니다. 강림절(크리스마스 전 4주간)에는 마을 전체에 헤른후트 별이 빛을 밝힙니다. 풀스니츠에서 개발된 풀스니츠 슈피체(페퍼쿠헨)와 이외 다양한 페퍼쿠헨들이 더욱 맛있는 축제를 선사합니다. 여기에는 독일의 전형적인 크리스마스 케이크인 드레스덴의 크리스마스 슈톨렌도 빠질 수 없습니다. 드레스덴의 슈트리첼 마르크트는 독일의 가장 오래된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작센주와 독일의 크리스마스를 모두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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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국제 딕시랜드 페스티벌

뉴올리언즈 페스티벌을 제외하면 세계 최대의 올드타이머 재즈 페스티벌이며 매년 5월 둘째 주에 드레스덴에서 열려 전 세계 여행객들을 유혹합니다.

드레스덴 음악제

매년 5월과 6월에는 드레스덴에서 큰 음악제가 열립니다. 이 음악제의 전통은 작센주 선제후 시대의 문학예술 및 츠빙거 음악제에서 비롯되었으며 클래식 음악 외에도 많은 것을 보여줍니다.

웨이브 고딕 트레펜

성령강림절에 해당하는 주의 주말에 다양한 다크 웨이브 음악을 하는 밴드들이 음악 및 문화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드레스덴으로 모입니다.

바흐 페스티벌

라이프치히에서는 매년 6월에 음악가이자 작곡가인 요한 세바스찬 바흐를 기념하는 큰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바흐는 라이프치히에서 27년간 활동했으며, 토마스 교회에 그의 무덤이 있습니다.

비아 테아

독일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에 속하는 괴를리츠와 폴란드령 자매 도시 츠고르첼레크는 매년 여름 3일간 국제 거리 연극 축제의 장이 됩니다.

모리츠부르크 페스티벌

첼리스트 얀 포글러가 설립하고 감독하는 모리츠부르크 실내악 페스티벌은 매년 8월 모리츠부르크와 드레스덴 주변 지역에서 열리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실내악 페스티벌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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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센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