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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센에서의 쇼핑

오늘날과 같은 글로벌 시대에는 장소의 제한 없이 대부분의 상품을 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라이프치히의 쇼핑센터와 쇼핑가에서, 즉 작센주에서도 모든 브랜드 상품들을 마음껏 쇼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작센주는 수백 년 전부터 장인들의 손에서 만들어진 값진 수공예품으로도 유명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방문객들이 박물관에서 그 역사를 보고 수공예품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으며, 공장 아울렛에서 상품을 괜찮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것이 가장 좋은 점입니다. 이것이 작센주에서의 쇼핑입니다.

마이쎈 도자기

현재까지 생산된 모든 상품들의 틀 수집품들은 국립 마이쎈 도자기 공장의 가장 큰 보물일 것입니다.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도자기 생산 전통을 가지고 있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브랜드 마크인 서로 교차하는 파란색 검으로 표시되는 마이쎈 도자기는 요즘 도자기 외에도 주얼리와 인테리어 상품들도 생산하는 등 미래를 향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생산 공장을 방문한 방문객들은 예술적 수준과 품질이 높은 마이쎈 도자기의 가치를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박물관에 들어가면 마이쎈 도자기의 긴 역사에 빠져들게 됩니다. 레스토랑에서는 테이블 문화의 변천사에 대한 다양한 세레모니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부티끄에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마이쎈 상품들이 있으며, 아울렛에는 높은 수준의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지만 소비자들에게는 큰 차이가 없는 도자기들도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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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휘테에서 제조된 시계

서독의 한 통신 판매점이 글라스휘테에서 기계식 시계를 계속 제조하지 않았다면 오늘날의 글라스휘테 시계 산업은 아마 없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전문지식이 전승되어 통독 이후에도 고가 시장에서 다시 부활하게 되었습니다. 글라스휘테에는 현재 10개의 시계 제조업체들이 있습니다. "Glashütte i/Sa(글라스휘테, 작센주)"라는 글귀를 브랜드명과 함께 표시하기 위해서는 시계 제조의 50% 이상이 이곳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글라슈테 오리지널"의 투명 유리공장에서는 제조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할 수 있습니다. 1878년 건축된 독일의 시계제조학교 건물에는 현재 글라스휘테의 시계제조기술 역사를 볼 수 있는 글라스휘테 시계 박물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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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츠 산맥의 민속 예술

18세기에 광산산업이 점점 쇠퇴하자 에르츠 산맥의 주민들은 새로운 생업을 찾아야 했습니다. 그들은 목공품을 전문적으로 만들어 전 세계로 수출하기 시작하였으며, 목공예 장난감은 곧 세계시장을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호두까기 인형과 담배 연기 아저씨 등 독일을 상징하며 독일의 크리스마스에 없어서는 안 되는 상품들이 개발되었습니다. 슈빕보겐(아치형 촛대)과 피라미드의 형태는 광산의 운반탑과 입구를, 조명은 광부들의 빛에 대한 갈망을 나타냅니다. 이러한 상품들은 에르츠 산맥의 여러 곳에서 생산되지만 목공예 장난감 생산의 중심지는 자이펜입니다. 전시 공장에서는 장인들의 작업 현장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에르츠 산맥 장난감 박물관에서는 자이펜 장난감 장인들과 마을의 여러 가게에서도 판매되고 있는 생산품들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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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센주에서 탄생하는 악기들

아르헨티나에서 연주되는 탱고에서는 작센주의 소리가 조금 들리는 듯 하기도 합니다. 탱고 음악 특유의 악기인 반도네온이 작센주에서 발명되었기 때문입니다. 포그트란트의 악기 제작사들은 오래전부터 세계시장을 이끌어 왔으며 현재도 우수한 관악기, 현악기, 하모니카와 아코디온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마르크노이키르헨의 악기 박물관을 방문하여 이 지역의 악기 제작의 역사를 볼 수 있습니다. 라이프치히 악기 박물관은 세계 주요 악기 박물관 중 하나입니다. 라이프치히에는 가장 유명한 악기 제작사 중 하나인 블뤼트너가 있습니다. 블뤼트너는 작센주에 있는 여러 개의 피아노 제작사 중 하나입니다. 드레스덴의 옘리히나 바우첸의 오일레와 같은 오르간 제작사들은 고트프리트 질버만의 작품들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들이 제작한 오르간들은 현재 작센주 곳곳에서 연주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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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센주만의 특별한 곳

최근 몇년 사이에 작센주의 여러 곳에는 드레스덴의 알트마르크트갤러리나 라이프치히의 회페 암 브륄과 같은 쇼핑 센터들이 도심에 생겨났습니다. 특별한 것은 오랜기간 유럽 최대의 종착역이었던 라이프치히 중앙역의 홀에 있는 큰 쇼핑 센터입니다. 라이프치히의 기존의 쇼핑 센터와 쇼핑가들도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들 중에서 메들러파싸제(쇼핑가)가 특히 아름다우며, 지하에는 그 유명한 아우어바흐 켈러가 있습니다. 매년 9월에는 라이프치히 쇼핑축제가 열립니다. 드레스덴에도 매력적인 쇼핑센터들이 많습니다. 인네레 노이슈타트의 메인스트리트에 있는 바로크식 건물 내 예술 및 수공예품 거리, 두 개의 도로에 걸쳐서 현대 예술가들이 창의적으로 꾸민 아우터 노이슈타스의 쿤스트호프거리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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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국제 딕시랜드 페스티벌

뉴올리언즈 페스티벌을 제외하면 세계 최대의 올드타이머 재즈 페스티벌이며 매년 5월 둘째 주에 드레스덴에서 열려 전 세계 여행객들을 유혹합니다.

드레스덴 음악제

매년 5월과 6월에는 드레스덴에서 큰 음악제가 열립니다. 이 음악제의 전통은 작센주 선제후 시대의 문학예술 및 츠빙거 음악제에서 비롯되었으며 클래식 음악 외에도 많은 것을 보여줍니다.

웨이브 고딕 트레펜

성령강림절에 해당하는 주의 주말에 다양한 다크 웨이브 음악을 하는 밴드들이 음악 및 문화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드레스덴으로 모입니다.

바흐 페스티벌

라이프치히에서는 매년 6월에 음악가이자 작곡가인 요한 세바스찬 바흐를 기념하는 큰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바흐는 라이프치히에서 27년간 활동했으며, 토마스 교회에 그의 무덤이 있습니다.

비아 테아

독일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에 속하는 괴를리츠와 폴란드령 자매 도시 츠고르첼레크는 매년 여름 3일간 국제 거리 연극 축제의 장이 됩니다.

모리츠부르크 페스티벌

첼리스트 얀 포글러가 설립하고 감독하는 모리츠부르크 실내악 페스티벌은 매년 8월 모리츠부르크와 드레스덴 주변 지역에서 열리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실내악 페스티벌에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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