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European artist of many talents
벨기에 출신 헨리 반 데 벨데(Henry van de Velde)는 바우하우스 전통의 창시자이자 클래식 모더니즘의 선구자이다. 그의 레파 토리는 건축물 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을 거쳐 보석 디자인과 생활용구 디자인에까지 이른다. 1990년 반 데 벨데는 수많은 주문을 받으며 독일로 건너가 인상적인 유물을 다량 남겼다. 독일관광청은 헨리 반 데 벨데 탄생 150주년을 일환으로 이 예술가와 그의 작품, 그리고 독일의 건축과 디자인을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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