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자동차 역사의 이정표

정확히 125년 전 휘발유 엔진을 단 3륜차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독일의 자동차 역사는 자동차 모델이나 브랜드만큼이나 다양합니다.

1886년 ᅠ칼 프리드리히 벤츠가 내연 엔진과 전기식 점화 장치를 갖춘 3륜 자동차인 최초의 휘발유 자동차를 만들고 특허를 청구하다.

1887년ᅠ고트리브 다이믈러가 칼 벤츠와는 완전히 별개로 자동차를 만들고 다이믈러 자동차 회사를 세우다.

1888년 ᅠ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성공을 거둔 마케팅 캠페인: 베르타 벤츠가 자신의 아들들과 함께 만하임에서 출발하여 포르츠하임에 도착하는 최초의 “장거리 주행”(약 45 킬로미터)을 하였고, 이로써 “말을 사용하지 않는 마차”가 일상에 적합하다는 것을 증명하다.

1897년 ᅠ베를린 브리스톨 호텔에서 제 1회 국제 자동차 전시회(IAA)가 개최되다. 여기서 여덟 대의 “동력차”가 감탄을 자아냄.

1916년 ᅠ바이에른 항공기 회사(BFW) 설립. 6년 뒤 바이에른 자동차 회사(BMW)가 BFW의 부지를 인수하다.

1926년 ᅠ다이믈러 자동차 회사와 벤츠 & Cie가 다이믈러- 벤츠 AG로 합병.

1945년 ᅠ볼프스부르크에서 첫 번째 폴크스바겐 비틀이 생산 라인을 떠나 활보하다. 2002년 생산이 중단될 때까지 비틀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자동차가 됨.

1950년 ᅠ폴크스바겐 버스 타입 2 T1(“Bulli”)의 양산이 시작되다. 수요가 폭주하여 6년만에 하노버에 자체 공장을 세우다.

1950년대 2차 대전 후 BMW Isetta와 같은 실용적인 소형차가 거리 풍경을 지배하다.

1957년 ᅠ이전의 아우디 공장이 츠비카우 자동차 공장 국영 기업으로서 최초의 트라반트를 생산하다. 동독 소형차는 플라스틱으로 제조된 표면을 지녔고, 그리하여 “달리는 판지(렌파페)”라는 사랑스러운 별명을 얻음.

1963년 ᅠ가장 유명한 독일 스포츠카 포르쉐911이 처음으로 생산되다.

1991년 ᅠ독일 통일로 동독 자동차의 시대가 끝나다. 마지막 “트라비”가 4월 30일에 조립 라인에서 바로 박물관으로 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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