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부르크
Luther 2017

500 years since the Reformation

코부르크

마틴 루터는 코부르크를 “독보적으로 매력적”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점은 오늘날의 방문객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리와 종탑 그리고 교회가 있는 구시가와 네 개의 성들 덕분에 이 지역은 미술, 역사 그리고 문화가 앙상블을 이룹니다.

제국에서 파문당한 마틴 루터는 그의 가장 절친한 동지 필립 멜랑히톤이 루터교 신앙 고백인 그 유명한 아우구스부르크 신앙 고백을 제국 회의에 제출하는 동안 코부르크에 피신했습니다.

코부르크 성은 도시 위로 우뚝 솟아 있으며 오늘날 독일에서 가장 잘 보존된 가장 큰 중세 시대의 성입니다. 루터가 직접 가꾼 주거 공간과 그가 기도한 예배당을 통해 파문당한 루터를 떠올려볼 수 있습니다. 1575년 화가 루카스 크라나하가 그린 실물 크기의 루터 초상화도 볼거리입니다.

하이라이트

중세 시대 요새에서 시작하여 바로크 양식의 궁전 정원을 지나 에렌부르크 성까지 이어지는 길이 볼거리입니다. 루터의 프로테스탄트식 검소함과는 전혀 다르게 28개의 강력한 아틀라스 동상이 있는 에렌부르크 성의 내부와 화려한 홀은 바로크식 삶의 기쁨과 즐거움을 보여줍니다. 첫번째 벨기에 왕부터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까지 많은 왕들이 여기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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