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슈테트

알슈테트

1524년 초에는 2000명이 넘는 사람이 성 요한 교회에서 토마스 뮌처의 설교를 듣기 위해 알슈테트로 몰려왔습니다. 오늘날에는 이 혁명적 종교 개혁가의 흔적을 찾아보기 위해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알슈테트에서 뮌처는 처음으로 라틴어 대신 독일어로 전체 예배를 집전하였고, 그 때문에 멀리에서도 신도들이 그의 설교를 듣기 위해 몰려왔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뮌처는 세계 질서에 등을 돌렸고 결국 루터도 그와 거리를 두었습니다. 1524년에는 뮌처의 유명한 설교가 알슈테트 성에서 이어졌고, 이것이 농민 전쟁의 이념적 발단이 되었습니다.

뮌처의 활동에 대한 정보는 알슈테트 성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통해 알 수 있으며, 뮌처가 설교했던 성 요한 교회도 방문할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트

퀴프호이저 매시브와 쥐트하르쯔 지역으로 둘러싸여 있는 알슈테트에서 출발하여 바르바로사 동굴과 장어하우젠의 유럽 로자리움으로 가는 길은 여행하기에 정말 좋은 코스입니다. 알슈테트의 재건된 성 외에 바로크식 홀이 있는 후기 고딕 양식의 시청도 중요한 볼거리입니다. 알슈테트는 “로마네스크 가도“에 속해 있는 경유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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