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타

고타

오늘날의 튀링엔에 위치하는 고타는 옛날에는 작센 고타 공국의 수도였습니다. 마틴 루터는 보름스 마르부르크 또는 슈말칼덴을 오가는 길에 이곳에 머물기를 좋아했습니다.

루터가 고타에 처음 머문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 해는 1515년이며 마지막으로 머문 것은 1540년입니다. 루터 하우스에 가면 그가 머물렀던 모습을 추억할 수 있습니다. 루터는 1537년 병이 들어서 “쭈어 뢰벤부르크” 여인숙에 누워 있어야 했습니다. 자신이 곧 죽을 것이라 확신한 루터는 그곳에서 자신의 첫 번째 서약을 받아적게 하였고 자신의 친구인 프리드리히 미코니우스와 임박한 장례 절차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전에는 아우구스티누스 수도원이었으나 오늘날 초기 바로크 양식으로 꾸며진 교회도 루터 유적지입니다. 이곳에서 루터는 자신이 체류하는 동안 고타 시민들에게 설교하였습니다.

하이라이트

건축학적으로 탁월한 초기 바로크 양식의 프리덴슈타인 성이 도심의 언덕 위로 우뚝 솟아있습니다. 성의 서쪽 탑에는 가장 오래된 바로크식 극장 중 하나인 에크호프 극장이 있습니다. 아직 제 기능을 하는 무대 장치들은 17세기의 것이며 오늘날도 수동으로 작동됩니다. 예전 아우구스티누스 수도원은 2009년부터 만남의 장소가 되었으며 가깝거나 멀리서 오는 순례자들과 방문객들을 위해 개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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