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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와 종교 개혁은 독일을 변화시켰고, 그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그 흔적들은 당대의 사건들이 발생한 곳이면 어디서든 발견됩니다. 자, 그 흔적들을 찾아보는 여행을 떠나 볼까요!

라이프치히 동남쪽으로 작센 골짜기에 위치한 목가적인 소도시 그리마는 루터에게 개인적으로 매우 큰 의미가 있는 곳입니다. 이곳의 수녀원에서 이후에 루터의 아내가 된 카타리나 폰 보라가 14년 동안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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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네스크 양식의 황제 성당부터 멀티미디어 니벨룽엔 박물관까지 보름스에는 수많은 볼거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마틴 루터는 라인 강변의 이 유서깊은 도시에 대해 그리 좋은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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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텐 시는 크라이히가우의 포도 농장에 묻혀 있으며, 오덴 숲과 슈바르츠 숲의 높은 산등성이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지형 덕분에 필립 멜랑히톤이 자신의 출생지와 항상 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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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이츠는 루터 후손들의 도시입니다. 루터의 남자 후손들은 모두 짜이츠에서 활동하였습니다. 짜이츠의 성 베드로와 바울 성당에서 루터는 1542년에 니콜라우스 폰 암스도르프를 첫 번째 개신교 주교로 지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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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덴 에서 멀지 않은 피르나는, 사면 사제이자 종교 재판관인 요한 테첼이 태어난 도시입니다. 그는 루터에게 95개조 반박문의 동기를 제공하였고 요한 테첼을 종교개혁의 핵심적 인물로 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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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의 도시 비텐베르크는 프로테스탄트의 순례지이자 종교개혁의 요새입니다. 마틴 루터는 이곳에서 1517년 10월 31일에 그의 95개조 반박문을 비텐베르크 성 교회의 문에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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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의 도시 아이스레벤은 하르트와 엘베 사이에 위치하는 가장 오래된 도시들 중 하나입니다. 마틴 루터의 삶 및 역사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이 도시는 루터 유적지를 포함하고 있으며 유네스코 문화유산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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