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이츠

짜이츠

짜이츠는 루터 후손들의 도시입니다. 루터의 남자 후손들은 모두 짜이츠에서 활동하였습니다. 짜이츠의 성 베드로와 바울 성당에서 루터는 1542년에 니콜라우스 폰 암스도르프를 첫 번째 개신교 주교로 지명하였습니다.

마틴 루터의 손자인 요한 에른스트 루터는 짜이츠 미카엘리스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의 아내 마르타와 함께 8명의 자녀를 낳았고 짜이츠에 자리잡은 루터 가문의 기초를 닦았습니다. 그의 묘비는 성 베드로와 바울 성당에 있는 회랑의 벽에 박혀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마틴 루터의 후손들이 짜이츠에 살고 있습니다.

19세기 후반 미카엘리스 교회의 도서관에서는 1517년에 작성된 루터의 95개조 반박문 인쇄본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95개조 반박문은 종교개혁 시대의 유산 중 가장 유명한 희귀품에 속합니다.

하이라이트

성당과 레지던츠의 도시 짜이츠는 로마네스크 가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볼만한 것은 성 베드로와 바울 성당입니다. 원래 로마네스크 양식의 교회 구조는 후에 고딕 양식으로 바뀌었고 오늘날은 바로크식 모리츠부르크 성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이 도시를 특징짓는 풍경은 수많은 지하 통로와 아치들입니다. 맥주를 차갑게 보관하기 위해 루터 시대에 지어진 이 건축물들은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관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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