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유효 기간이 최소 4개월 남은 유효한 여권이 있어야 합니다. EU 회원국의 국민은 유효한 신분증만 있으면 됩니다.
EU 회원국 국민은 비자가 없어도 됩니다. 다른 모든 국가 국민은 비자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유럽 공동체가 비자 의무를 철폐한 국가의 국민은 비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국가의 국민은 비자 없이 독일에서 6개월 당 3개월 이상 체류할 수 없습니다.
EU 국가 국민의 경우 직접 가져오고 자신이 쓸 물건이라면 면세됩니다.
비 EU 국가에서 들어온 물건은 175유로까지는 관세가 부가되지 않습니다. 담배, 술, 향수 등과 같은 특정 물품은 비관세 물품에서 제외됩니다.
독일 기후는 전반적으로 바람이 많이 부는 따뜻한 다우 기후입니다. 온도 차가 심하지는 않습니다. 4계절 내내 비가 오는 편입니다. 일반적으로 겨울은 많이 춥지 않으며(영상 2도 – 영하 6도) 여름은 많이 덥지 않습니다(영상 18도 – 영상 20도).
독일 인구의 약 2/3는 그리스교도입니다. 기독교도와 천주교도 수는 거의 비슷하며 독일 북부 지방에는 기독교인이, 독일 남부 지방에는 천주교인이 더 많습니다. 그리고 이슬람교도가 약 4백만, 유대교인이 약 10만 명입니다.
독일 여행 시 예방 접종에 대해서는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봄에서 가을까지 진드기에 의해 전염될 수 있는 라임병과 TBE에 전염될 수 있습니다. 진드기는 풀숲 바닥에 전반적으로 분포해 있습니다. 따라서 전염을 방지하기 위해 가능한 한 몸을 많이 덮는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진드기에게 물린 경우 병원에 가야 합니다.
바덴 뷔르템베르크, 바이에른, 헤센과 라인란트 팔츠, 튀빙엔의 특정 지역이 위험 지역에 속합니다. 자연에 오래 머무르는 사람들은 TBE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언어는 독일어입니다. 이와 함께 출신 고향을 알 수 있는 많은 사투리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어느 지역에서든 표준 독일어가 통용됩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할 수 있으므로 외국인이 의사 소통을 하는 데 있어서는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독일 가이드 협회(BVGD)는 보다 질 높은 관광 가이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가이드 등급제를 도입하였습니다. BVGD 배지와 BVGD 등록증을 소지한 가이드를 통해 수준 높은 서비스를 경험해보세요!
자세한 정보는 www.bvgd.org 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