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
라이프치히

라이프치히

라이프치히에는 시대를 초월하여 유명한 위대한 사상가들이 끊임없이 줄을 이었습니다. 즉 요한 볼프강 폰 괴테부터 마틴 루터에 이르기까지 선구자들과 천재들이 이곳에 그들의 흔적을 남겼습니다.

라이프치히 곳곳에 있는 루터의 흔적을 좇아보고자 하는 사람은 토마스 교회에서 시작하면 좋습니다. 이 교회는 오늘날까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 토마스 합창단의 활동 장소입니다. 루터는 1539년에 이곳에서 새로운 사상을 선포하였습니다. 당시 루터를 묘사한 그림들은 아주 가까운 근처 박물관에 있습니다. 그 박물관으로 가는 길에 유서깊은 아우어바하스 켈러라는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괴테가 자주 들렀던 곳으로, 레스토랑 이름은 루터 친구의 이름에서 유래했습니다. 1519년 루터가 95개조 반박문에 대하여 교황청 공사와 논쟁했던 플라이센부르크성은 보존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 성의 기초 위에 1899년 새로운 시청이 건립되었습니다.

하이라이트

바하 페스티벌부터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거쳐 나흘간 열리는 웨이브 고딕 트레펜 페스티벌까지 이르는 음악 행사들은 마법의 도시 라이프치히를 모던한 음악 도시로 만듭니다. 그 외에도 라이프치히는 새로운 역사를 계속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즉 니콜라이 교회는 월요 시위의 출발점이었고, 따라서 베를린 장벽 붕괴에 핵심적으로 이바지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평화로운 혁명을 기억하기 위해 매년 라이트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행사

Every November, euro-scene in Leipzig brings experimental theatre and innovative dance to Saxony from all over Europe. 

For six days, this festival of contemporary European theatre illustrates the latest developments in dance and theatre, with approx. 15 different guest plays totalling around 25 performances in various Leipzig venues. There's also a programme of discussions, workshops and films.

다음 일정:

05.11.2019 - 10.11.2019

행사 장소

8 Spielstätten

가격, 일정, 개방 시간 등 모든 정보(변동 가능).

행사 & 이벤트

이벤트 찾기
(독일어 및 영어로)
더 많은 검색 조건
모두 재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