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푸르트 돔슈투펜 축제
에어푸르트 돔슈투펜 축제 ©Lutz Edelhoff/Theater Erfurt
루트 2 – 베를린에서 프랑크푸르트로
Luther 2017

500 years since the Reformation

루트 2 "본질과 변화"

2017년의 서막: 독일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기념일인 종교개혁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한 특별 전시회가 대규모로 열립니다. 같은 행사가 세 번 반복되는 데, 그 이유는 베를린과 비텐베르크를 비롯하여 아이제나흐의 바르트부르크 성에서도 열리기 때문입니다. 이 세 도시 모두 두 번째 루트 인근에 위치하니 한 번 더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행을 베를린에서 시작하는 것은 언제나 좋은 선택입니다. 이번 루트 또한 그러합니다. 비텐베르크가 두 번째 경유지로서 여러분을 맞이합니다. 이곳은 루터의 인생에서 중심점과 같은 그런 도시였습니다. 35년 이상 그는 거기에서 살았던 것입니다.

루터의 아내인 카타리나 폰 보라의 삶은 토르가우와 인연이 깊은데, 수도원에서 도피한 후 이곳에 머물렀고 죽은 후에도 이곳에 묻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토르가우에서는 2016년 6월 25일과 26일에 일곱 번째 "카타리나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아이스레벤에 있는 루터의 마지막 집은 중세 말 사람들의 일상과 삶을 보여줍니다. 그의 생가와 그가 세례 받은 교회가 2016년 6월 3일부터 5일까지 도시 축제의 중심 무대로 등장합니다. 그의 탄생일 축제 역시 대규모의 중세풍의 시장과 함께 2016년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성대하게 열립니다.

만스펠트 근처에 위치한 루터의 본가를 꼭 방문해 보세요. 그곳에서 루터의 취학을 기념하는 축제가 2016년 4월 2일에 열립니다. 에어푸르트에서 인상적인 것은 아름다운 구도심입니다. 루터가 수도사로 6년을 보낸 아우구스티누스 수도원과 현재 이 도시에서 가장 큰 개신교 교회인 프레디거 교회도 인상적입니다. 아이제나흐에서 바르트부르크 성을 "필수"로 방문해야 합니다. 그것은 루터가 이곳에서 신약성서를 번역했기 때문만이 아니라 루터의 집이 그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루터의 여정이 1521년 결국 보름스에서 다시 바르트부르크로 향했음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많은 박물관은 이 옛 도시가 금융과 상거래뿐만 아니라 풍부한 문화와 역사를 가지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여러분을 위한 정보

에어푸르트에서 아직 남아 있는 수도원 중 가장 큰 것은 1277년에 건립된 아우구스티누스 파의 수도원입니다. 그것은 그가 여기에서 수도사로 살았기 때문에 중세 수도회의 건축술을 잘 보여주며 마틴 루터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습니다. 루터 기도실은 안내자를 동반해야 관람할 수 있습니다.

루트 정보

길이: 약 630km

출발지: 베를린

도착지: 프랑크푸르트

경유지: 베를린, 비텐베르크, 토르가우, 아이스레벤/만스펠트, 에어푸르트, 아이제나흐, 프랑크푸르트

도착

공항: 베를린, 라이프치히-할레, 드레스덴, 에어푸르트-바이마르, 프랑크푸르트

ICE 기차역: 베를린, 비텐베르크, 에어푸르트, 아이제나흐, 프랑크푸르트

접근성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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