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제나흐의 바르트부르크에 위치한 루터의 방
아이제나흐의 바르트부르크에 위치한 루터의 방 ©DZT/Wartburg-Stiftung (Bildarchiv Monheim GmbH)
루트 3 – 아이제나흐에서 알텐부르크로
Luther 2017

500 years since the Reformation

루트 3 "종교개혁과 문화유산"

종교개혁의 자취는 참으로 다양합니다. 그리고 때로는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만나게 됩니다. 비텐베르크와 같은 루터 명소뿐만 아니라 아이제나흐, 에어푸르트 그리고 수많은 소도시, 즉 튀링엔 주의 여러 도시에도 종교 개혁의 자취가 새겨져 있습니다. 미술과 건축 분야의 걸작들이 이 루트를 더욱 풍성하게 하며 최고의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루터 도시 아이제나흐가 그때의 문화를 깊이 음미해볼 수 있는 루트로서 이 여정의 출발점이 됩니다.

몇 년 동안 루터는 이곳에서 학교를 다녔고, 이후 그는 인근의 바르트부르크로 도피하게 됩니다. 루터는 우연하게도 신약성서를 독일어로 번역하는 행운을 얻게 됩니다. 2017년, 아이제나흐와 바르트부르크에서는 "2017 국가 특별 전시회"의 환상적 무대가 펼쳐집니다.

뫼라에서 루터의 가족이 살던 주택을 오늘날에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슈말칼덴은 "슈말칼덴 동맹"이 체결된 도시로서 낭만적인 목조 고택들과 빌헬름부르크 성이 볼 만합니다. 뮐하우젠 1525년에 종교개혁가이자 농민 지도자인 토마스 뮌처가 처형되었습니다. 이 사실만으로도 상트 마리엔 뮌처 박물관에 가볼 가치가 있습니다. 그것은 튀링겐에서 두 번째로 큰 할렌 교회입니다. 다음 경유지 고타에서는 루터가 1515년 5월 동안 체류했음이 확인됩니다. 마지막 체류는 1540년이었는데 아마도 루카스 크라나흐를 만나기 위해서였을 것입니다.

에어푸르트는 “튀링엔의 로마”라고 불립니다. 루터는 이곳에서 공부했고, 1505년 아우구스티누스 수도원에 들어갑니다. 고타와 같이 바이마르는 2016년 4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국립 전시회 "에른스트 계. 유럽을 좌우한 왕조"의 전시장이 되며, 드디어 루터가 설교자로서 체류한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르네상스 시대의 화가 루카스 크라나흐가 그린 초상화입니다. 슈타트슐로스에 있는 이 그림이 오늘날까지 루터에 대한 우리의 이미지를 좌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한 정보

고타 박물관에는 무엇보다도 크라나흐의 “지옥과 구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 작품은 그 당시의 깊은 신심을 인상적으로 보여줍니다. 아마도 루터의 조언과 협조가 그 작품이 탄생하는 데 일조했을 것입니다.

루트 정보

길이: 약 370km

출발지: 아이제나흐

도착지: 알텐부르크

경유지: 아이제나흐, 뫼라, 슈말칼덴, 고타, 뮐하우젠, 에어푸르트, 바트 프랑켄하우젠, 바이마르, 예나, 알텐부르크

도착

공항: 에어푸르트-바이마르, 라이프치히-할레, 드레스덴

ICE 기차역: 아이제나흐, 고타, 에어푸르트, 바이마르, 예나

접근성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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