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 헤르트펠트의 슈티프츠루이네
바트 헤르트펠트의 슈티프츠루이네 ©dpa
루트 7 – 프랑크푸르트에서 비텐베르크로
Luther 2017

500 years since the Reformation

루트 7 "작은 도시들의 큰 영향력"

루트 7의 프랑크푸르트와 라이프치히 역은 성 로마 제국의 가장 유명한 도시에 속합니다. 루터는 번번히 작은 도시를 비롯하여 마을까지 찾아다녔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 온전히 담아내려 했습니다. "필수 코스" 외에 이 루트에는 중교개혁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여러 가지 "숨겨진 보물"이 있습니다.

다시 프랑크푸르트로 돌아와 박물관 밀집 지역인 무제움스우퍼에서 매력을 발산하는 이 도시로부터 특별한 루트가 시작합니다.

다시마부르크에서 스위스 종교개혁자 울리히 츠빙글리가 마틴 루터와 만났고. 루트는 여기에서바트 헤어스펠트로 향합니다. 이곳 대성당은 오늘날 세계 최대 규모의 로마네스크 교회 유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바르트부르크아이제나흐 인근에 있습니다. 아이제나흐의 바르트부르크에서 루터는 11주만에 신약성서를 독일어로 번역했으며, 수리 후 재개한 루터 하우스에서 열리는 새 상설 전시회 "루터와 성서"에서 루터의 생각과 활동을 엿볼 수 있습니다.

츠바카우는 경류지로서 루터 루트의 한 경유지로서작센 주에 있으며 도시의 원형 도로를 걷다 보면 종교개혁의 성지들과 만나게 됩니다. 또한, 차이츠에서도 루터는 1542년, 1544년, 1545년에 중요한 설교를 했습니다. 그곳의 볼거리는 수도원 성당과 루터 도서관, 주교좌 성당, 그리고 미하엘 교회입니다. 미하엘 교회에서는 루터의 논제가 적힌 원본을 볼 수 있습니다. 후에 루터의 부인이 된 카타리나 폰 보라는 1523년, 한 수도원에서 도주했는데 그림마 근처에 있었으며, 보라는 그곳에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냈습니다. 라이프치히 루터는 1519년 플라이센 성에서 벌어진 설전(라이프치히 논쟁)에 참여했습니다. 루터가 태어나고 1년 후 그 일가는 만스펠트로 이주했습니다. 루터의 본가는 현재 박물관이며 성 게오르그 교회에는 마틴 루터의 유일하게 실물 크기의 그림이 있습니다. 토르가우는 종교개혁의 정치적 중심지이며 카타리나 루터가 사망한 곳입니다. 비텐베르크는 아마도 모든 루터 관련 도시 중에서 가장 루터다운 도시이자 이 루트의 마지막 하이라이트입니다.

여러분을 위한 정보

조금은 다른 형식의 루터 유적인 루터 켈러는 츠비카우에 있습니다. 이곳은 중앙역 가까이의 루터 교회 바로 밑에 있습니다. 선술집, 밴드 연습실, 탁구장, 자전거 및 목공예 공방, 라이브 무대, 설교실 등. 이곳에서는 다른 곳에서 할 수 없는 많은 것들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1년에 5번 블루스 음악 미사가 열립니다. 마틴 루터뿐만 아니라 성경, 라이브 음악, 빵도 이 행사의 일부입니다.

루트 정보

길이: 약 800km

출발지: 프랑크푸르트

도착지: 비텐부르크

경유지: 프랑크푸르트, 마부르크, 바드 헤어스펠트, 아이제나흐, 츠비카우, 차이츠, 그리마, 라이프치히, 아이스레벤, 만스펠트, 토르가우, 비텐베르크

도착

공항: 프랑크푸르트, 라이프치히-할레, 에어푸르트-바이마르, 베를린, 드레스덴

ICE 기차역: 프랑크푸르트, 바드 헤르스펠트, 아이제나흐, 라이프찌히, 비텐베르크

접근성 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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