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gne, panoramic view of the Rhine
Cologne, panoramic view of the Rhine ©KölnTourismus GmbH / Udo Haake

There's no better way to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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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즐거움을 글로 표시하는 방법: 쾰른

유구한 전통을 지닌 라인강변의 역사적인 대성당의 도시인 쾰른은 예술과 문화, 그리고 카니발과 쾰쉬를 즐길 수 있는 장소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다시 찾는 도시입니다. 왜냐하면 쾰른은 원래 어떤 내적인 관심사 이상, 즉 어떤 감성이나 삶의 태도 이상을 가리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곳은 거대한 파수병처럼 도시의 한가운데에서 쉬고 있는 라인강 도시의 상징이자 심장인,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당을 중심으로 모든 것이 움직입니다.

쾰른과 쾰른 사람들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곳

이러한 쾰른 특유의 정서는 구 시장과 호이마르크트에 형성되어 있는 조용하고 안락한 주점이나 구 시가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큰 비어홀에서 제일 먼저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쾰른의 국민 음료인 쾰쉬가 강물처럼 흐르고, 라인지방의 향토 음식이 나옵니다. 분위기는 쾌활하고 친절하며 명랑하여 이 도시에는 일년 내내 카니발이 열린다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쾰쉬는 모두 나름대로의 고유한 맛이 있으며 자연히 양조장에 따라 그 맛도 다릅니다. 이곳에서 쾨베스라고 불리는 웨이터는 어떤 일반적인 적당한 선에서 쾌활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확실하게 흥취를 돋우는 것이 진정한 쾨베스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또 쾰쉬 잔이 비면 말하지 않아도 채워 줍니다. 더 이상 마시지 않으려면 잔 위에 잔받침을 덮어두면 됩니다. 또는 잔을 완전히 비우지 않으면 됩니다. 여기서 가장 좋은 비어홀은 페프겐과 그라펠 하우스, 그리고 말츠뮐에입니다. 이곳을 가보지 않은 사람은 아직 쾰른에 가 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쾰른의 유흥가 – 그리고 깜짝 소식

특히 주말이면 이 곳 주민과 관광객, 그리고 젊은이와 학생들이 수많은 디스코텍, 클럽, 바, 식당, 라운지에 몰려 듭니다. 가장 많이 몰리는 곳은 대학가인 크바르티어 라텡, 프리지안구, 벨기언구, 남구이며 요즈음에는 전통적인 산업단지인 에렌펠트에 많이 옵니다. 깜짝 놀라게 되는 것은 무엇보다도 이 정도 규모의 도시에서 전체적으로 아주 저렴한 가격입니다. 많은 주점에서는 "Happy Hour"가 하루 종일 계속되므로 저렴한 가격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쾰른의 전형적인 모습이기도 합니다.

세계적 수준의 박물관. 라인강 우측 지역

쾰른에는 주점과 비어홀 외에도 고유한 자랑거리가 있습니다. 수많은 주요 박물관, Art Cologne와 미술관, 왕성하게 활동하는 예술 및 음악 그룹이 있으며, 독일에서 가장 큰 동성애자의 행사도 이 쾰른에서 열립니다. 쾰른에서 가장 유명한 박물관으로는 루트비히 박물관 외에도 2천년에 걸친 쾰른의 역사를 보여주는 전시품이 소장된 로마-게르만 박물관과 중세부터 19세기까지의 예술품을 전시하는 발라프-리하르츠 박물관. 발라프 플라치의 응용미술박물관 또는 라우텐슈트라우흐-요셉 민속박물관을 들 수 있습니다. 다른 의미에서이긴 하지만 민속학적으로 흥미로운 미술관으로 뮌거스도르퍼 경기장의 1. FC 쾰른 박물관도 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쾰른의 이곳 저곳을 체험한 후 잠시 휴식을 취하려면 쾰른에서 가장 큰 공원 중의 하나인 라인공원을 찾으면 됩니다. 이 공원은 라인강 우측(쾰른사람들은 이 구역을 "라인의 반대쪽"이라고 합니다)에 있습니다. 이 공원에 가려면 케이블카를 타고 강을 건너야 합니다. 이 케이블카는 동물원과 식물원에서 출발하므로, 케이블카를 타는 것 자체가 이미 하나의 관광입니다. 이 공원에 도착하면 쾰른 구 시가지와 (Link zu UNESCO -> Kölner Dom) Dom (/link)의 아마도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100미터 높이의 쾰른-트라이앵글의 전망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관을 볼 때 어떤 선물을 가지고 가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에히트 쾰니쉬 바써(Echt Kölnisch Wasser)나 오리지날 오 드 콜로뉴가 카니발이나 쾰쉬와 같이 쾰른의 명품이라는 사실을 상기할 것입니다.

Highlights

City landmark and UNESCO World Heritage site: Cologne Cathedral

When a city goes wild: Cologne carnival

The world's oldest art fair: Art Cologne

Not just for sweet tooths: the Chocolate Museum

The cathedral is not alone: Romanesque churches

Art with a cult following: the Ludwig Museum

Excellence in entertainment: Cologne Musical Dome

Understanding history: the Romano-Germanic Museum

The art of the Tiger: the Museum of East Asian Art

Germany's most beautiful park: the Rhine Park

Cologne at its best: the Millowitsch Theatre